인류마지막 날까지 이 영화의 엔딩만큼 위대한 엄지척은 나오지 않을듯합니다
두 번 본 후,,, 잔잔하지만 큰 울림이 느껴진 영화. 케빈 연기력 최고다
인생이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길을 제시해 주는 나침판과 같은 영화